25.8.13(수) ~
< Don't keep your day job >
큰 아들에게 종갓집도서관에서 아빠 읽음만한 책 대출을 부탁했더니, 가져온 책
어쩜 아무말 하지 않았는데도 아빠의 마음을 알았는지,
아니면, 아빠가 너무 현 직장에 연연해 하는 것 처럼 보였는지...
아무튼 아주 마음에 쏙 드는 제목의 책이다
읽기 전부터 흥미를 일으킨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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