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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이야기/2025년

25-8. 김부장 이야기 3....송희구

28.7. 27(화)  ~ 8.3(일)

김부장 이야기의 저자가 김부장인줄 알았는데,
3편 송과장 이야기를 읽고나니 송과장이 이 책들의 저자이였구나....하는 생각

그리고 보니, 작가분 성함이 송희구!

재밌고 새로운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큼 해주는 책이다
또 한번의 주말, 또 한번의 기차에서 완독한 책이다

21년째 다니고 있는 지금의 직장 그리고 현직장 전의 2년의 직장생활

거의 23년을 월급쟁이로 살아오면서 내가 생각한 월급쟁이란 무엇일까?

이것에 대한 대답을 이 책을 통해서 찾았다

 

 

- 남들보다 잘 하지 못 하기에,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한다

- 모든 사람의 삶 자체는 동일하지만 삶의 질은 다 다르다

- 월급쟁이의 업무시간은 종잣돈을 모으는 시간이고, 여가 시간은 종잣돈을 불리기 위한 시간이다

- 주변의 시샘과 질투, 말 많음을 더 열심히 하라는 응원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의 질투 섞인 눈빛들에서 더 힘을 얻는다

- 최선이란 '이 정도면 됐어'라고 자기 스스로를 토닥거리는 것이 아니다

- 인생을 살면서 고수를 만날 필요가 있으며,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의복에서 나와야 한다

- 돼지고기가 들어 있는 땅! vs. 김치도 안 들어 있는 김치찌게

- 나무를 베는 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,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쓸 것이다.......에이브라함 링컨

- 경험이란 처음에는 얄팍한 지식들이 층층이 쌓여 두툼해진 것이다

- 부동산은 역시 현장이다, 부동산은 걷는 자에게 황금열쇠를 쥐어준다

- 모든 꽃은 각각 피는 계절이 있다

- 씨 알도 안 먹히는 씨알을 먹히게 하려면 모두의 머릿속에 콱 박힐 만한 단어가 필요하다

- 뉴스를 보고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 vs. 움츠러드는 사람의 차이는 평소에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

- 시간은 지킨다는 것은 결국 신용을 쌓아간다는 것이다

- 수요 창출의 요소 ; , 돈을 가지 있는 사람, 그 사람이 돈을 쓰고 싶게 만드는 마음

- 이 세상에서 "따박따박"이라는 말이 적용될 수 있는 것은 멈추지 않는 시계추 뿐이다

- 진정으로 "부자가 되고 싶은 것"인지 "부자처럼 보이고 싶은 것"인지를 정확하게 구분 해 내야 한다

- 투자의 세계에 "졌지만 잘 싸웠다"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

- 3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은 남의 그림에 색칠만 하다가 정작 자신의 그림은 그려본 적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과 같다

- 직업이란 적성이 아니라 적응의 문제이다

- 늦었다고 해서 살던 대로 살지 않아야 한다. 지금부터라도 바꿀 수 있다

- 돈이라는 것은 대출이라도 받을 수 있지만, 시간은 누구한테 어디에서라도 대출 받을 수 조차 없다

- 가장 뛰어난 재능은 특별함이 아닌 꾸준함이다

 

- 존엄하지 않은 일이란 없다 단지 방향과 방법만 다를 뿐이다 

- 상승론자나 하락론자가 아닌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시장론자가 되어야 한다 

 

 

- 진정한 경제적 자유 = 재정적 여유 + 정신적 자유

- 목표는 믿음을 갖는 것이지, 의문을 갖지는 것이 아니다

-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다, 그러나 가난을 물려주는 것은 죄가 된다

 

- 가장 소중한 자산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 

 

- 인생의 향기를 멀리에서 찾지마라, 자기 자신의 인생의 향기는 이미 자기에게서 피어오르고 있다